안녕하세요 멍뭉이입니다.
오늘은 황사가… 그래서 공기가 좋지 않아서 되도록 외출을 자제했습니다.
요즘 나는 다른 생각을 하며 살고 있다. 어떤 것을 먹은 것이 생각나서 먹고 싶을 때 나는 그 음식의 냄새와 맛을 기억하려고 노력한다. 물론 많이 먹고 많이 접하는 음식이라 가능했지만…
예를 들어 고기를 먹고 싶을 때 고기를 굽는 냄새나 김치, 콩나물, 마늘, 버섯 등을 굽는 냄새를 기억하려고 한다. 무언가를 먹고 싶을 때면 그런 상상이 잠깐의 배고픔을 채워주는 것 같다.

그래도 먹고싶다 먹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