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파일 (교육부 04-06(목) 오전 보도자료) 2023년 1학기부터 “디지털 발아캠프”가 운영됩니다. PDF 파일 다운받아 내 컴퓨터에 저장 네이버 마이박스 “디지털 발아캠프” 만족 늘 봄학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17개 시·도 교육기관, 한국진흥재단과 함께 2022년 ‘디지털 새싹캠프’ 과학창의캠프(이사장 조율래)를 발족했다. 2019년 1학기 캠프는 4월부터 운영됩니다. “디지털 버드 캠프”는 초중고생들에게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을 체험하고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됩니다. 지난해 겨울방학 동안 총 90개 기관이 참여해 10,678건의 교육사업을 진행했으며 당초 10만명의 학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실제 참여인원은 18만명으로 비교적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겨울방학 캠프 전·후 설문조사에서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자기효능감이 높아졌고, 앞으로 디지털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 학생들의 비율도 높아졌다. 확인. 또한 “새싹 캠프 경험이 초등학생에게는 “창의성, 성취감, 재미”를, 중학생에게는 “의사소통과 같은 책임감과 협업 능력”을, 고등학생에게는 “지식을 확장하고 적용하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되었는지에 대한 인터뷰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 응답자들은 받았다고 응답하여 학교 수준에 따라 학생들의 경험에 대한 인식이 다르다는 것을 시사했다(출처: “SW/AI 방학 중 교육 캠프의 효과에 관한 연구”, 고려대학교 박선웅 교수). 교육부는 2023년 4월부터 개강하는 학기에 ‘디지털 발아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다. 캠프 결과는 방학 기간에도 지속되며, 기존 기초과목에 심화과정을 추가해 학생들이 선택하도록 할 예정이다. 스페셜 ‘늘봄스쿨’과 연계해 디지털 체험 교육 및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중학교, 전문고, 계획캠프 등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를 시도한다. 마이스터고.체계적인 진로 양성 디지털 전문가 발굴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교육부는 2023년 상반기 ‘디지털 발아캠프’ 운영사를 선정·심사했다. 지역형(평일과 주말 방과 후 캠프), 30개 기관과 1개 기획형(교과연계형 기획캠프)을 선정하여 총 31개의 선도기관을 선정하였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디지털 버드 캠프 사업은 학생들의 디지털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사교육 없이 디지털 역량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시작됐다”며 “앞으로 학생들이 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디지털 교육 프로젝트. ※ 보도자료 전문은 위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