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보험 보장 – 불요특약 깨끗이 제외 후 가입(feat.증정)

태아보험 보장-불필요 특약을 깨끗이 제외한 후 가입(feat. 증정) 태아보험을 알아보기 시작했을 때가 임신 10주차는 항상 건강하다는 믿음이 있지만 12주차에 하기로 한 기형아 검사는… 조금 걱정이 됐다. 노산이기도 하고 여러 가지 불분명한 원인이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태아보험은 그 전에 가입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1차 기형아 검사 전이 가장 적기라고 알려져 있다 🙂 입덧이 한창이었는데 열심히 알아보기 시작해 일주일 동안 여기저기 알아보고 마음에 들도록 깔끔하게 계약을 마쳤다.

상담을 받기 전에, 그리고 받으면서 열심히 태아보험 보장에 대해 공부했다. 성인보험과는 또 다른 영역이어서 아이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위험에 대한 정보가 필요했다.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보고 유튜브 지식인 블로그 등 여러 매체를 참고하면서 나름의 기준을 세워 태아보험의 불필요한 특약은 모두 제외하고 가입할 수 있었다.

사실 보험에는 정답이 없고 사람마다 기준과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태아보험 보장에 있어서 필요하다/불필요하다는 기준을 정확히 나누기는 어렵지만…!!! 우리 나름대로 우선순위가 높지 않은 보장에 대해서는 가입금액을 대폭 낮추거나 과감하게 제외시켜 보험료를 아꼈다.

태아보험 보장, 저체중아, 신생아질환 입원 일당, 선천질환 등 태아특약은 22주 6일 이내에 가져갈 수 있으며 이는 임신 중 가입하는 가장 큰 사유이기 때문에 반드시 담아야 하는 특약으로 분류돼 있었다. 이게 없어도 어느 정도 실비로 커버가 되는데 실제로 도움을 받은 분들이 많아 스스로도 필요성을 느껴 담았다.

그리고 중대질병 실비는 필수로 가져가야 하는 보험이 맞지만 종합보험에 드는 이유는 큰돈이 드는 상황에 완벽하게 대비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싶다. 그래서 소아 백혈병 관련 특약은 맥시멈에서 설계했다. 동네병원 입원 시/종합병원 입원 시 얼마~질병 입원 일당은 세분화돼 있고 세분화해 가입하는 게 나름의 전력이었다. 응급실 특약도 필요 항목으로 생각해 장기적으로 가져가는 것은 비효율적이라고 판단해 30세로 짧게 했다. 상해 관련은 효율성이 좋다지만 우선순위가 낮은 편에 속한다고 생각해 많이 축약해 넣었다.

이외에 중복되거나 가입금액이 얼마가 되지 않아도 보장받기 어려운, 일어나기 어려운 질병과 사고에 대한 부분은 삭제시켰다. 비싸게 가입했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사전 조사를 꼼꼼히, 그리고 설계사와 열심히 상의한 후 만족스럽게 설계를 마쳤다.

태아보험 상담은 비교사이트에서, 가입한 상품은 현대해상 굿앤굿어린이보험(실비포함) 태아보험 사은품도 선택받을 수 있어 대지 카시트 선택. 이렇게 지우는 거야. 정말 편한 마음..:) 기현아 검사는 무사히 저위험군으로 나와 기분이 좋다.이대로 쭉쭉. – 건강하게 만나자 얘야. 상담후 가입한 비교사이트(자유이용) http://ilove-babybohum.net/?mid=bab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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